채권자 금천신용협동조합 경매 신청대장동 범죄수익 연관성 인정돼 동결조치 되기도대장동 개발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4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4.1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김만배윤석열화천대유윤주영 기자 강동구 아파트 주차장 불 1시간만 꺼져…"인명·차량 피해 없어"남의 집 현관 래커칠하고 허위 전단 뿌린 10대 구속송치관련 기사'명예훼손' 재판 나온 尹 "검사는 증거로 수사"…수사 무마 부인경찰, 5년 전 '이재명 저격글' 쓴 혐의로 尹 접견조사 요구자신의 명예훼손 재판 직접 출석 尹 "대선에 악영향 보도…처벌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