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 금천신용협동조합 경매 신청대장동 범죄수익 연관성 인정돼 동결조치 되기도대장동 개발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4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4.1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김만배윤석열화천대유윤주영 기자 경찰 '수사 무마 의혹' 강남경찰서 형사·수사 인력 전원 교체[인사] 서울경찰청관련 기사국조특위, 김성태·방용철·박상용 등 31명 국수본·공수처에 고발시민단체, 종합특검에 尹부부 고발…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국힘 "與, 생떼 쓰며 공소취소…하늘 두 쪽 나도 이재명은 유죄"(종합)송경호 前지검장 "정영학 녹취록에 李대통령·시장님 21차례 언급"송경호 前지검장 "남욱 진술, 정권 교체 등 정치 환경 따라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