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부친이 김만배 친누나에 판 단독주택…경매절차 돌입

채권자 금천신용협동조합 경매 신청
대장동 범죄수익 연관성 인정돼 동결조치 되기도

본문 이미지 - 대장동 개발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4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4.15 ⓒ 뉴스1 박정호 기자
대장동 개발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4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4.15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