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환자들 인권위에 진정 제기…"적절 수위 넘어선 강박"인권위 권고에 경찰 수사…"환자 저항 격렬해서 불가피" 해명ⓒ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동대문경찰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정신병원동대문서윤주영 기자 국회 인근 오피스텔 불…"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아들 체벌했다고 무릎 꿇리고 때린 학부모…교사는 용서했지만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