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첫 공론화…'범죄 흉포화' 통계 타당성 쟁점"요즘 아이들 과거와 달라" vs "근본 해법 아냐"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제도 현황과 연령 논의의 주요 쟁점 포럼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8 ⓒ 뉴스1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제도 현황과 연령 논의의 주요 쟁점 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성평등부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이비슬 기자 "노원에서 만나는 이탈리아 기차마을"…밀라노대성당 디오라마 공개관악구, 복지시설·특수학교 찾아가는 공연…'관악아트버스' 운영관련 기사"국민 80% 낮추자는데"…촉법소년 연령 '현행 유지' 결론 이유는'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마무리…5월 중 국무회의에 권고안 상정"촉법소년 연령 기준 논의"…성평등부, 제28차 청소년정책위원회"처벌·연령 어디까지"…주말 시민 100여명 모여 '촉법소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