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원고 일부 승소…"1500만원 지급하라"서울 시내 한 루이비통 매장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루이비통리폼상표권문혜원 기자 법왜곡죄 위헌소지 최소화에도…"판검사 탄압 수단" 법조계 부글부글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가짜뉴스 유포 선거사범 엄정 대응"관련 기사동네 수선집, 루이비통 이겼다…대법 "가방 리폼, 상표권 침해 아니다"(종합)대법, 루이비통 리폼 사건 파기환송…"개인 사용 상표권 침해 아냐""한국 만만하게 본 것, 비상식적"…루이뷔통 리폼했다 소송당한 '명품 장인'"명품 가방, 지갑으로 리폼 땐 불법?"… 해외 최고법원 판결도 '분분'"내 루이비통 가방, 돈 주고 지갑으로 리폼땐 불법?"…대법, 공개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