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원고 일부 승소…"1500만원 지급하라"서울 시내 한 루이비통 매장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루이비통리폼상표권문혜원 기자 채무자회생법 20주년…"개인·기업에 손 내미는 법원 될 것"'내란 가담' 한덕수 징역 15년…2심 '내란 고의 없었다' 주장 배척관련 기사동네 수선집, 루이비통 이겼다…대법 "개인이 쓸 리폼, 상표권 무관"(종합)대법, 루이비통 리폼 사건 파기환송…"개인 사용 상표권 침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