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공간·물류창고 등 대형화재서 인명탐색 및 화재진압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4일 경기 남양주시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24일 경기 남양주시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 및 화재 현장 시연 행사에서 현대자동차의 무인소방로봇이 거센 물줄기를 뿜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현대차그룹무인소방로봇현대자동차한지명 기자 귀성길 사고·응급환자에 긴장…추석에도 가족 대신 현장 지키는 119대원[인사] 행정안전부관련 기사현대차그룹, 국립소방병원에 ST1 구급차·재활로봇 기증불길 속 소방관 대신 로봇 먼저…119 신고엔 AI 투입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붕괴 건물 화재 진압…실전 재난훈련 투입'역대 최대' 국제소방박람회 20일 대구서 개막…K-소방·AI 기술 총집결소방청, 화재안전 전문가 찾는다…'중앙소방기술심의위원회'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