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국내 최초 소방관 전문 의료기관인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에서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왼쪽)과 국립소방병원 곽영호 병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현대차그룹은 '차량 및 재활장비'를 기증했다.(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한화, 동남권 AI·우주항공 인재 키운다…부산대·경상대·창원대와 맞손김승연 회장, 사재 30억 풀었다…임직원 6만9000명 전원에 '보양식'관련 기사李대통령도 격려…서울대병원 위탁운영, 국립소방병원 개원현대차그룹, 디지털·AI 전환 7년…車개발부터 고객응대까지 AI 내재화(종합)정의선 회장 "경영진도 코딩 해봐야"…현대차그룹 AX 직접 챙겼다현대차 노조, 휴가 복귀 후 첫 부분파업…최대 8시간 생산라인 스톱현대차 파업, 회사도 직원도 손해…생산차질 4만대·임금 19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