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국내 최초 소방관 전문 의료기관인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에서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왼쪽)과 국립소방병원 곽영호 병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현대차그룹은 '차량 및 재활장비'를 기증했다.(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2보)[AD] 현대차 노사, 행복한 '문화 나눔' 행사한-중앙亞 비즈니스 서밋…'핵심광물·신산업' 경제 협력 MOU 19건 체결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與이성윤, 전북과학기술원 설립법 발의…"청년 떠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