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국내 최초 소방관 전문 의료기관인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에서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왼쪽)과 국립소방병원 곽영호 병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현대차그룹은 '차량 및 재활장비'를 기증했다.(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기자의 눈] 대형 전기트럭 이미 현실…韓, 이유 있는 '무풍지대'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e스포츠 인재 발굴…우승자 공식팀 합류관련 기사"이재용·최태원·김동관·조원태 나와"…올해 국감도 총수소환 눈살'마이카 시대'의 개막…포드, 모델 T 생산 개시 [김정한의 역사&오늘]사우디 왕세자 車까지 만든다…韓 부품사엔 호재, 완성차엔 숙제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창평지구에 제2혁신도시…북구 미래 바꿀 기회""라면부터 미사일까지"…50돌 현대코퍼, 사상 최대 실적 향해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