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감찰서 '관봉권 증거 인멸 없었다' 판단…특검 수사중쿠팡 수사 초점, '퇴직금 미지급'서 '불기소 외압' 의혹으로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6.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울시내에 주차된 쿠팡배송 차량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남해인 기자 친청 "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vs 친명 "공개한다"…與, 갈등 재점화(종합)野, 장건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에 '성남 라인' 공세…"5조6000억 운용 적합한가"송송이 기자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앞두고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 철저"아빠 육아휴직부터 군복무까지…성평등정책에 남성 경험 반영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