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홍대·성수 등 14곳 안전관리 강화…다음달 1일까지 핼러윈 특별대책기간오세훈 서울시장. 2026.10.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핼러윈송송이 기자 아빠 육아휴직부터 군복무까지…성평등정책에 남성 경험 반영 논의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예술감독에 이리니 파파디미트리우 선임관련 기사오세훈 "시민과 안전한 서울 만들겠다…진심 어린 기억 방식"[이태원참사2년] ①CCTV 전 국토 감시하지만…'좁은 도로' 여전'이태원 참사 후속대책' 1년…전국 CCTV 인공지능화 한다'주최자 없는 축제' 지자체장이 관리…'이태원방지법' 국회 통과이태원 유족에 손 내미는 오세훈…분향소 실마리 찾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