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모두 복구 완료…서울시, 313명 비상근무 투입한파가 이어지는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한파동파피해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구제 신청 1588건…구제 대상 388명·188명 검토 중[속보] 수시 구제 신청 1588건으로 마감…구제 대상 388건관련 기사"쓰러진 학생 살리고 농민 재산 지키고"…농식품부, 감동행정 8인 시상올겨울 대설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지난10년 대비 재산피해 98% 감소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진안군 "백운면 등 생활용수 공급 차질 우려에 선제 대응"'풍랑 속 조업, 한파 속 화재'…강원 해경·소방 '진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