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모두 복구 완료…서울시, 313명 비상근무 투입한파가 이어지는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한파동파피해조수빈 기자 AI펭톡·하이러닝 쓰려면 학운위 심의 필수…학교 현장 "행정 부담 과도""수학여행 안 갑니다"…'사고시 교사 책임' 판결에 서울 초교 체험학습 '뚝'관련 기사서울시 강추위에 계량기 동파 24건 발생…인명피해는 없어'향로봉 -19.8도' 강원 전역 강추위 계속…'건조경보' 영동 불조심얼어붙은 1월 마지막 출근길…아침 최저기온 '-17도'[오늘날씨]서울 덮친 강추위…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19건강원 지역 지속된 한파에 한랭질환자·동파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