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0대 대선 후보 경선 당시 尹 돕자는 분위기 형성"2007년 한나라당 경선 때부터 조직적 당원 가입 지시 진술도 확보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지난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며 수사에 임하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자료)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 News1 박영래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정교유착윤석열신천지당원 가입남해인 기자 박지원 "이번이 마지막…일 잘하는 K-국회 만들어 나라 살리고 싶다"국조특위, 김성태·방용철·박상용 등 31명 고발 의결…與주도김기성 기자 軍, 2년간 400억 들여 민간AI 도입 가속…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육군, '5월愛 아미투게더' 행사로 격오지 장병·가족 초청관련 기사통일교 의혹 벗은 전재수…합수본, 부산시장 후보 확정 후 불기소 발표 왜?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정치권 '연결고리' 근우회 등 압수수색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당원 명부 데이터 확보(종합)'11시간 빈손 철수' 합수본, 국힘 압색 재개…'당원명부 협조' 변수합수본,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