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0대 대선 후보 경선 당시 尹 돕자는 분위기 형성"2007년 한나라당 경선 때부터 조직적 당원 가입 지시 진술도 확보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지난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며 수사에 임하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자료)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 News1 박영래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정교유착윤석열신천지당원 가입남해인 기자 '신천지 내부 113억원 횡령 보고서' 작성한 전직 간부, 합수본 조사 출석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김기성 기자 서울고검, '술파티·진술회유'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2차 소환法 "서해피격 발표 미흡했으나 형사 책임은 신중해야"…유족 반발(종합)관련 기사합수본, 이틀째 신천지 탈퇴 간부 소환…尹 대선 지원설 수사 속도신천지도 통일교처럼?…'정교유착' 합수본, 尹 대선 지원설 수사 본격화[단독]'신천지 尹대선 개입설' 정조준 합수본…집단 가입 의혹 집중 조사'신천지 내부 113억원 횡령 보고서' 작성한 전직 간부, 합수본 조사 출석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