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앞서 내란 혐의 수사선상서 제외김명수 전 함참의장이 지난해 9월 3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44대·45대 함동참모의장 이·취임식 및 전역식에서 이임사를 마치며 경례를 하고 있다. 2025.9.30 ⓒ 뉴스1 김명섭 기자남해인 기자 서울중앙지검, 여기어때·야놀자 압수수색…'입점업체 갑질' 혐의'검찰개혁' 與 강경파 반발에…정성호 "반개혁 몰아가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