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비중 10% 불과…인사권과 지휘체계 분리도 한계ⓒ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소방공무원한지명 기자 여야, 선관위 한 목소리 질타…욕설 진위·정부 책임 두고는 공방(종합)지방세시스템 12시간 만에 정상화…신고·납부 기한 7일까지 연장(종합2보)관련 기사소방청, 한 달간 익명제보 받는다…"사적 심부름·음주 강요 신고"첫 여성 소방정감 탄생…이오숙, 전남광주 통합본부장 승진광주 여성 소방관 사망 후폭풍…소방청장 대행 "조직문화 쇄신 집중"119신고 하루 3만건 대응 첫 관문…상황관리 최우수 대구소방광주 소방관 사망 사건에 "정부, 성차별적 공직사회문화 해결책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