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비중 10% 불과…인사권과 지휘체계 분리도 한계ⓒ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소방공무원한지명 기자 [단독]'투신 시도 1위' 마포대교 난간 보완…동작대교에 자살방지시설 설치서울시, 기획예산서 신속예타 분과위원회 참석…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요청관련 기사[단독] 3달 뒤 개원인데…국립소방병원, 의사 확보 '절반' 수준증평군, 봄철 산림재난 대응 주민 대피·산불 진화훈련'800도 불길' 뚫는 소방로봇 기증…정의선 회장 "소방관 지키는 팀원 되길"'국립소방병원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전 국민 진료 근거 마련"소방공무원입니다"…충남서 종교시설 상대 구매 강요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