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비중 10% 불과…인사권과 지휘체계 분리도 한계ⓒ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소방공무원한지명 기자 성북구, 장위1동 위기 어르신 발견…치매·영양실조 상태 긴급 대응동작구, 'AI디지털배움터' 개소…스마트폰·AI 교육 무료 운영관련 기사"초대형 선박 늘어난 부산항, 화재 대응력 높였죠"…소방 501호 배치"소방관 돕고 다문화 가르치고"…여행업계, 이색 상생 행보 '눈길'"위험물 안전, 현장과 함께 만든다"…소방청, 민·관 협의체 구축김승룡 소방청장 "중간 간부 통합 관리 검토…인사 순환 개선"김승룡 소방청장 "재난 대응체계 전면 개편"…첨단장비·이송체계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