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비중 10% 불과…인사권과 지휘체계 분리도 한계ⓒ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소방공무원한지명 기자 "올해는 말(馬)이죠"…말띠 소방관들의 설 연휴 안전 메시지윤호중 "중수청 수사지휘, 검찰과 달라…수사관 명칭은 논의 중"관련 기사"올해는 말(馬)이죠"…말띠 소방관들의 설 연휴 안전 메시지법원, 12일 '내란 가담 혐의' 이상민 전 장관 1심 선고 생중계 허가"산불 진화시 소방관 쉴 공간 필요"…인권위, 소방청장에 의견표명'내란 가담' 이상민 1심 선고…노상원 2심도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복잡한 재난 현장, 전문가 투입"…소방청, 자문단 400명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