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영삼 부산항만소방정대장"분당 16만 리터 방수, 해상 재난 대응 체계 갖춰"부산항만소방정대 대원들이 '소방 501호'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가 김영삼 부산항만소방정대장. 소방정대는 총 25명으로 구성돼 해상 재난 대응 임무를 수행한다. (소방청 제공)지난달 15일 부산 신항에 배치된 540톤급 최신예 중형 소방정 '소방 501호'가 분당 최대 16만 리터의 소화수를 뿜어내는 8방향 일제 방수를 시연하며 압도적인 화재 진압 능력을 선보이고 있다.(소방청 제공)부산항만소방정대 대원들이 '소방 501호' 내부에서 상황 대응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소방청 제공)관련 키워드소방청부산항소방501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소방청, 부산항에 540톤급 최신예 중형 소방정 '소방 501호'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