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순직·공상 소방 가족에 여가 비용 전달하나투어는 다문화 전문가 양성·노랑풍선은 성형외과와 복지 제휴소방공무원 여행·여가 지원 프로그램(놀유니버스 제공)김승준 모모성형외과 대표원장(왼쪽에서 세번째)과 김진국 노랑풍선 대표가 양사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노랑풍선 제공)관련 키워드하나투어노랑풍선놀유니버스여행업계여행사소식여행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관련 기사LA행 30만 원대 '유류할증료 폭탄'…짧은 추석, 단거리 여행 더 몰린다해외여행 좇던 여행사들, 이젠 외국인 끌어모은다…'인바운드' 집중"구마모토 지진 또 올까 겁나"…'10년 전 악몽'에 여행업계 예의주시'공룡 OTA' 따라가선 먹힌다…"韓 토종여행사만의 체급 키워야"1억 여행 비용 쏘고 럭셔리 숙소 81% 깎고…여름휴가 '할인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