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정유·석유화학업으로 확대지난 27일 소방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민-관 위험물 안전관리 실무협의체' 킥오프 회의에서 이민규 소방청 위험물안전과장이 반도체 산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규제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소방청 제공)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서울시 감사위 공무원, 미성년 성추행 혐의로 경찰 수사…직위 해제"급변하는 재난, 진화하는 교육"…중앙소방학교, 교육혁신 경연대회관련 기사"급변하는 재난, 진화하는 교육"…중앙소방학교, 교육혁신 경연대회800℃ 견디는 국방 신소재…소방청, 방화복·로봇 개발에 적용김승룡 소방청장 "중간 간부 통합 관리 검토…인사 순환 개선"소방청 "소방용품 검·인증 수수료 한시적 감면…30억 규모"김승룡 소방청장 "재난 대응체계 전면 개편"…첨단장비·이송체계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