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대통령 표창 받은 이재형 국과수 연구사"5년간 급발진 주장 400여건…물리적으로 어려워"이재형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연구사(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어린이용 충돌 테스트용 더미(dummy)를 들고 교통과 팀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시청역급발진폐달오작동한지명 기자 서울형 장애인 개인예산제 2차 시범…90명에 1억 8205만원 지원양천구, 44만 구민 '안전·자전거보험' 가입…최대 3000만 원 보장관련 기사시청역 사고 규명 국과수 감정관 4명,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당신이 밟은 건 '가속 페달'일 수 있습니다 [박응진의 참견]검찰 '시청역 역주행' 2심 금고 5년 선고에 불복 상고'시청역 역주행 참사' 60대 운전자, 2심서 금고 5년으로 감형'시청역 참사' 운전자, 2심서도 급발진 주장…"'막 가" 두 차례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