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업무상 횡령' 내사 종결…"추가 사항 확인 안 했나" 지적김 의원 측근 등 최근 텔레그램 재가입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2.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강선우 무소속 의원. (뉴스1 DB)2025.12.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한수현 기자 'SKT 유심 해킹' 9천명 손배소 시작…원고 중복·가입자 여부 공방'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양승태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숙연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구속기간 10일 연장…이달 말 기소 전망중구 캡슐호텔 화재 완진…외국인 등 10명 부상(종합2보)'美 증시 상장' 추진해온 토스, 국장도 저울질…금감원에 절차 질의강선우 구속에…박지원 "발달장애 외동딸은" 주진우 "李·與, 사과를"'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오늘 영장심사…구속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