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정취 느끼러 왔다"…60대 엄마도 20대 커플도 발길 북적 노점상 특수에 "바빠도 좋아"…안전요원은 "거리 유지" 긴장감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구세군 자선냄비가 놓여 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성탄절 이브인 24일 저녁 서울 중구 명동 서울중앙우체국 앞은 신세계백화점 미디어파사드를 보기 위해 몰린 인파로 북적였다. 2025.12.24/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크리스마스성탄절명동.크리스마스이브성탄명동성당권준언 기자 부부싸움 중 아내에 흉기 휘둘러 중상 입힌 40대 구속 송치경찰, 김병기 차남 재소환…'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전 국정원장도유채연 기자 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관련 기사연천·포천·가평·파주 한파경보…경기 20개 시군엔 한파주의보민주, 성탄절 맞아 "연대·공존으로 민생 지키는 정치 절실"국힘 "성탄절에도 고환율·고물가 속 민생 어려움…정치가 역할해야""아기 예수 탄생 축복"…대구 추운 날씨 속 성탄 미사·예배 이어져정순택 대주교 "교만·이기심, 서로에게 상처…공동체 흔들리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