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성평등가족부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