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등 정부 합동 상황판단회의소방청은 12일 오전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공공도서관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에서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소방청, 광주광역시 등 관계 부처가 참여한 합동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소방청 제공)관련 키워드소방청광주도서관붕괴사고한지명 기자 BTS 광화문 공연에 서울시도 비상…합동점검반 꾸려 요금·안전 대책월세·이사비·보증보험까지…자치구, 주거복지 넓힌다 [서울in]관련 기사"시공사·발주처·광주시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광주 도서관 '붕괴 한 달'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한 달…유족들 "진상규명·재발방지책 시급"'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경찰 수사 본격화(종합2보)"매몰자만 생각…" 추위 등 악조건 속 수색·구조 나선 소방대원들광주 도서관 붕괴 이틀 만에 수색 종료…매몰자 4명 모두 숨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