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등 정부 합동 상황판단회의소방청은 12일 오전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공공도서관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에서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소방청, 광주광역시 등 관계 부처가 참여한 합동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소방청 제공)관련 키워드소방청광주도서관붕괴사고한지명 기자 전시·멘토링·입주 한곳에…성북구, '청년 스마트창업센터' 문 열어동작구, 초등생 자율놀이·돌봄 공간 '동작초등라운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