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작업자가 매몰돼 사망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붕괴 현장에서 16일 오후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1/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붕괴붕괴사고화정동아이파크광주대표도서관참사박지현 기자 문인 광주 북구청장 "구의회 긴급현안질문 불출석…국회 일정"광주·전남서 '근골격계 질환' 산업재해 인정…전국 첫 승인관련 기사"기억하고 반성하길…"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4주기 추모식왜 광주서만 자꾸 무너질까? 불법·부실·안전 불감증 유독 심해서?6명 사망 '광주 화정아이파크 참사' 4주기 추모식 갈등(종합)"화정아이파크 참사 4주기 사고현장 추모식 불허""매몰된 두 사람 어쩌나" 안타까운 시민들 광주 붕괴현장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