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잃은 70대 아내 "귀농 준비했는데" 눈시울14일 광주 서구 화정동아이파크 추모공간에서 만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유족 70대 안 모 씨가 남편과 함께 키운 농작물을 보여주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4명의 작업자가 매몰돼 사망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붕괴 현장에서 16일 오후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1/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붕괴붕괴사고화정동아이파크광주대표도서관참사박지현 기자 문상필 "광주 북구민에 설·추석 행복지원금 20만원씩 지급"신종 마약 '러쉬' 택배로 구매해 흡입…30대 외국인 구속관련 기사"기억하고 반성하길…"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4주기 추모식왜 광주서만 자꾸 무너질까? 불법·부실·안전 불감증 유독 심해서?6명 사망 '광주 화정아이파크 참사' 4주기 추모식 갈등(종합)"화정아이파크 참사 4주기 사고현장 추모식 불허""매몰된 두 사람 어쩌나" 안타까운 시민들 광주 붕괴현장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