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1/뉴스1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유가족재발방지붕괴사고광주시붕괴박지현 기자 두쫀쿠 2차 이벤트, 광주·전남 헌혈자 34% 증가광주·대전 자치구청장, 통합법 심의 앞두고 "권한·재정 명문화"관련 기사강기정 광주시장, 도서관 붕괴 현장 찾아 "시민들에 큰 심려…죄송"'4명 사망' 광주 도서관 시공사 "피해자·유가족에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