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1/뉴스1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유가족재발방지붕괴사고광주시붕괴박지현 기자 광주 옛 505보안부대 터에서 17∼18일 '오월 문화축제'김병내 시군구협의회장, 두 번째 국무회의 참석…"지역 의견 국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