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업무상 횡령 혐의 등 공판서 주장"김건희 여사에 준 고가 물품, 통일교에 도움될 거라 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지난 7월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김건희남해인 기자 '신천지 내부 113억원 횡령 보고서' 작성한 전직 간부, 합수본 조사 출석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이세현 기자 '尹정부 2인자' 한덕수 21일 선고…내란 방조 혐의[주목,이주의 재판]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관련 기사'尹부부 재수사' 종합특검, 이르면 이달 출범…기존 인력 대거 재투입 전망전직 대통령 부부 동반 실형?…28일 김건희 첫 선고에 쏠리는 눈정청래 "지금 단식 아닌 석고대죄할 때…장동혁, 밥 먹고 싸우라"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