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업무상 횡령 혐의 등 공판서 주장"김건희 여사에 준 고가 물품, 통일교에 도움될 거라 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지난 7월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김건희남해인 기자 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당원 명부 데이터 확보(종합)헌재, 재판관회의 열고 '재판소원' 후속절차 논의이세현 기자 '양평 특혜 의혹' 김선교 "청탁 없어"…김건희 母·오빠도 혐의 부인'배임 혐의'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2심 4월 마무리관련 기사'11시간 빈손 철수' 합수본, 국힘 압색 재개…'당원명부 협조' 변수'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5일 2심 시작…1심 징역 2년'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임종성·김규환 줄소환 다음 전재수?…합수본, 통일교 수사 속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