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업무상 횡령 혐의 등 공판서 주장"김건희 여사에 준 고가 물품, 통일교에 도움될 거라 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지난 7월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김건희남해인 기자 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한준호 "尹정부 공공기관 팔 비틀어 YTN 넘겨…공수처 즉각 수사해야"이세현 기자 "시행 첫날부터 혼선 없게"…경찰청, 개정 형소법 소집교육법왜곡죄 시행 반년…경찰·검사·판사 등 1만3953명 고소·고발돼관련 기사조희대 "법원, 다른 국가기관·정치권력 등 부당한 간섭 받지 않아야"대법, '법원의 날' 고 신종오 판사 대법원장 표창 추서'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징역 2년에 항소특검,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에 항소집 안에 현금만 260억원…한학자 금고 돈다발에 "클래스가 다르다"[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