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등으로 젊은 세대에도 '친숙'…"꾸준함·집중력 놀랍다"70년간 연기 인생을 이어오며 세대를 넘어 사랑받은 배우 이순재가 25일 새벽 91세 일기로 별세했다. (뉴스1 DB) 2025.11.25/뉴스1관련 키워드이순재권준언 기자 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아침 기온 3도까지 '뚝'…제주는 오후부터 비 [오늘날씨]강서연 기자 매년 400명 넘게 '보복범죄'로 기소…"엄정한 법 집행 이뤄져야"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관련 기사'동상이몽2' 백일섭 "졸혼? 듣기 싫어…강부자한테 혼나"李대통령도 빵 터진 성대모사…안윤상 "내 몸속에 청와대 있어" [N인터뷰]②최수종 "故 이순재·신구·박근형…내게 무대의 희망 줬다"(종합)'셀럽병사' 故이순재, 유작서 앞 잘 안보였지만…"매니저가 읽어주는 대사 외워"웃찾사 개그우먼 박민영·영화배우 이원종 지선 무대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