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청담·대치·신사 등 강남에서도 '노른자위' 역세권 부동산 매입추징보전으로 잡혀 있던 '대장동 콩고물' 항소 포기에 '언터처블' 되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유료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남욱 변호사 소유의 500억 원 대 부지. 2025.11.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된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 등에 대해 추징보전 해제를 요청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 모습. 2025.11.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정영학 회계사와 아내가 공동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 일대 시세를 게시한 강남구 대치동의 한 부동산. 2025.11.18/ⓒ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남욱정영학부동산추징보전권진영 기자 딸 친구 등 미성년 신도 성폭행 혐의 목사, 불구속 송치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에 유감 표명…"재범 위험성 평가 없었다"권준언 기자 "줄 때까지 못 나가" 여직원 감금 3선 구의원, 벌금 300만원 약식명령'서부지법 난동' 법원 침입·경찰 폭행 40대男, 1심 징역 1년관련 기사'대장동 개발비리' 김만배, 2심 첫 공판서 배임·횡령 전면 부인"대장동 비리' 항소심 본격 시작…1심서 김만배·유동규 징역 8년성남시,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전' 총력…가압류·소송 병행'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2심, 13일 본격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고법 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