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金 불러 '매관매직' 귀금속 수수 의혹 전반 조사도이치 공범 의혹 이모씨, 도주 중…"수배도 고려"'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청 국정감사에서 의원질의를 마치고 오세훈 서울시장 뒤로 이동하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 여사가 운영하던 서울 서초구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안내판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오세훈명태균남해인 기자 김민석 "통합 위해 이중당적 정리해야…여론조사 카르텔 살피는 중"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내달 협력사 구성원·가족 감사 행사…3만명 초청태광 씨네큐브, 최신 4K 레이저 영사기 도입…상영 시스템 새단장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윤석열·오세훈 유죄, 김건희 무죄…엇갈린 '명태균 여론조사' 재판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범여권, 오세훈 기소에 "서울시장 즉시 사퇴하라" 총공세김건희특검, 활동 끝 한달여 앞으로…김선교·오세훈 거쳐 尹 부부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