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金 불러 '매관매직' 귀금속 수수 의혹 전반 조사도이치 공범 의혹 이모씨, 도주 중…"수배도 고려"'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청 국정감사에서 의원질의를 마치고 오세훈 서울시장 뒤로 이동하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 여사가 운영하던 서울 서초구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안내판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오세훈명태균남해인 기자 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계엄 피해' 시민들, '김건희 양평 토지 가압류' 법원 기각에 즉시항고정윤미 기자 윤석열 내란 재판 2라운드 핵심은 '노상원 입'"李대통령, 26명 중 22명 임명 가능"…대법관 증원법 보완 과제는관련 기사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범여권, 오세훈 기소에 "서울시장 즉시 사퇴하라" 총공세김건희특검, 활동 끝 한달여 앞으로…김선교·오세훈 거쳐 尹 부부 처분김건희 특검, 오세훈·명태균 조사 12시간 만에 종료…"평행선"(종합)서울시, 민주당에 "특검, 지방선거용 도구로 삼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