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 다수결 기관 아냐"…독립성·중립성 침해 우려대법관 추천 방식 개선…하급심 판사 증원 필요성도 대법원 청사의 모습. 2025.9.25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비롯한 법관들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관증원법사법개혁3법정윤미 기자 합수본, 국민의힘 당사·당원명부 관리업체 압수수색 중단…향후 재기(종합)특검, 쿠팡 수사무마 검사 기소…엄희준·김동희 "역겨운 기소"(종합)관련 기사대법관 증원법 끝으로 사법개혁 3법 완수…與 3월도 '비상입법'국민의힘, 의원총회 열고 '與 사법파괴 3법' 저지 방안 강구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버 3시간째…"무권유죄, 유권무죄"[뉴스1 PICK] 극한 대립 속 '재판소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리버스터 돌입…28일 오후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