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의 모습. 2026.1.19 ⓒ 뉴스1 김도우 기자남해인 기자 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국민연금≠국가기관 논리 총동원"…엘리엇 ISDS 승소 '숨은 주역' 3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