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12.24 ⓒ 뉴스1 박지혜 기자
더불어민주당 내란진상조사단 추미애 단장과 박선원 의원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군 방첩사령부의 블랙리스트 작성 제보·내란 핵심 주범 석방 관련 긴급 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가운데 노상원 수첩 중 일부를 공개하고 있다. 2025.6.15 ⓒ 뉴스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