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전광판에는 '매우 혼잡 우회요망' 문구 표시비와 불안도 인파 못막아…일부 위험 느껴 빠져나가핼러윈 데이를 맞은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일대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31일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골목의 전광판에 '매우 혼잡 우회요망'이라는 글자가 표시돼 있다. 2025.10.31/ⓒ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혼잡다중인파과밀핼러윈권진영 기자 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강서연 기자 "와인 마시다 쓰러졌다" 모텔 연쇄 살인 유사 범행 정황…20대 남성 조사버스에서 날벼락…일면식 없는 승객들에 장우산 휘두른 60대[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행안부 "인파 몰리는 곳에서는 안전수칙 꼭 실천해주세요"행안장관 "이태원 참사 반복 안 돼…과하다 싶을 정도 즉각 대응"핼러윈 인파 밀집 12곳 집중 관리…"제2의 이태원참사 없도록"올해 '불금 핼러윈'…金총리, 안전관리·대응강화 특별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