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전광판에는 '매우 혼잡 우회요망' 문구 표시비와 불안도 인파 못막아…일부 위험 느껴 빠져나가핼러윈 데이를 맞은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일대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31일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골목의 전광판에 '매우 혼잡 우회요망'이라는 글자가 표시돼 있다. 2025.10.31/ⓒ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혼잡다중인파과밀핼러윈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강서연 기자 법무부,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공동개최"48년 전 푯값 갑푸려"…500만원 내민 난곡동 할매 온기 가득한 영등포역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행안부 "인파 몰리는 곳에서는 안전수칙 꼭 실천해주세요"행안장관 "이태원 참사 반복 안 돼…과하다 싶을 정도 즉각 대응"핼러윈 인파 밀집 12곳 집중 관리…"제2의 이태원참사 없도록"올해 '불금 핼러윈'…金총리, 안전관리·대응강화 특별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