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전광판에는 '매우 혼잡 우회요망' 문구 표시비와 불안도 인파 못막아…일부 위험 느껴 빠져나가핼러윈 데이를 맞은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일대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31일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골목의 전광판에 '매우 혼잡 우회요망'이라는 글자가 표시돼 있다. 2025.10.31/ⓒ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혼잡다중인파과밀핼러윈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강서연 기자 국힘 포항시장 경선 '잡음'…박승호 "탈당, 감점 사유일 뿐"법원, 27일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심문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행안부 "인파 몰리는 곳에서는 안전수칙 꼭 실천해주세요"행안장관 "이태원 참사 반복 안 돼…과하다 싶을 정도 즉각 대응"핼러윈 인파 밀집 12곳 집중 관리…"제2의 이태원참사 없도록"올해 '불금 핼러윈'…金총리, 안전관리·대응강화 특별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