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장관 주재 안전 대책 점검회의 개최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경찰관이 인파 관리를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다. 2024.10.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비슬 기자 BTS 광화문 공연 한 달 앞으로…서울소방-하이브 인파 대책 논의서울시설공단, 드론·열화상카메라로 해빙기 도로시설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