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수사팀에 백해룡 파견" 이례적 지시…대검 검토 중"콕 집어 파견 지시, 공정성 해쳐"인천세관 마약 사건의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한 백해룡 경정이 지난 6월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인천세관 마약 밀수 연루 의혹과 관련한 합동수사팀 출범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6.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백해룡동부지검대검찰청세관마약수사이재명법조남해인 기자 2차 종합특검, 경찰 특수본에 일부 사건 이첩 요청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당원 명부 데이터 확보(종합)관련 기사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백해룡 경정 비판검찰 "백해룡 주장 실체 없다"…세관 마약 밀수·외압 의혹 최종 무혐의마약합수단 파견 백해룡 경정 복귀…경찰 "새 수사팀 檢 파견"백해룡 동부지검 파견 3달 만에'빈손' 복귀…임은정과 앙금만백해룡 경정, 내일 파견 종료…檢, 대체 수사관 파견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