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수사팀에 백해룡 파견" 이례적 지시…대검 검토 중"콕 집어 파견 지시, 공정성 해쳐"인천세관 마약 사건의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한 백해룡 경정이 지난 6월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인천세관 마약 밀수 연루 의혹과 관련한 합동수사팀 출범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6.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백해룡동부지검대검찰청세관마약수사이재명법조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검찰청 폐지'로 탄생한 중수청…초대 청장 후보 4명 중 3명 검사 출신초대 중수청장 4파전으로…김관정·김지용·문홍주·이윤제 '압축'(종합)'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주장 백해룡…5441쪽 수사기록 공개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백해룡 경정 비판검찰 "백해룡 주장 실체 없다"…세관 마약 밀수·외압 의혹 최종 무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