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요청에 5명 새로 공모해 파견할 예정수사자료 유출 등 백 경정 관련 감찰도 진행할 듯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백해룡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관련 기사李대통령 "檢 보완수사 예외적 필요"…與 강경파 "절대 반대"임은정 "세관 마약수사 무혐의에 의혹 여론 상당…검찰 자업자득"[기자의 눈] 용두사미 수사와 혼란 가중의 책임백해룡 "사건기록 들고 나오기 전 경찰에 공문…검찰에도 협조 요청"경찰, 세관마약 합수단 새 수사팀 3명 선발…파견 시점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