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출신으로 피의자 출국금지해제 용납할 수 있나' 질문에 침묵이종섭 호주대사 임명 후 출국금지 해제 당시 법무부 차관 재임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해병대원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순직해병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으로 이종섭 호주대사 임명 및 도피성 출국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런종섭의혹이종섭심우정박성재박행열이재유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런종섭 의혹' 尹 중앙지법 형사34부 배당…3대 특검 사건 모두 심리[속보] 해병특검, '이종섭 도피 의혹' 박성재 전 법무장관 소환순직해병특검, 이종섭 前장관 조사 본격화…"이르면 19일 피의자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