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구속영장 기각 이후 첫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내란 특검에 출석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비상계엄 직후 '합동수사본부 검사 파견 검토 지시'와 '구치소 수용 공간 확인' '출국 금지팀 호출' 등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런종섭의혹박성재법무부김기성 기자 중동 가는 주한미군 사드…파괴된 '신의 눈' 방공레이더 공백 메우나軍·국정원, 다부처 초소형위성·軍 위성통신 개발 계획 심의관련 기사'런종섭 의혹' 尹 중앙지법 형사34부 배당…3대 특검 사건 모두 심리심우정 전 검찰총장, 해병특검 소환…'이종섭 도피의혹' 피의자 조사순직해병특검, 이종섭 前장관 조사 본격화…"이르면 19일 피의자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