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해병' 대화방, 국회 법사위 국감서 위증 혐의특검팀, 오후 1시 사업가 최택용 첫 피의자 조사 진행대통령경호처 출신 송호종 씨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송 씨는 '구명로비' 통로로 의심하는 '멋쟁해병' 단체대화방 5명의 구성원 중 한 명이다. 2025.9.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송호종멋쟁해병이종호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임성근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 청년·고교생 서포터즈 모집…답사·전시해설 지원방사청, 첨단전력 획득절차 개선 토론회 개최…中企 진입·상생 발판 마련관련 기사'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대법서도 기각'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약식명령 불복 정식재판 청구'구명로비' 제보자, 특검 압수수색 취소 준항고 '기각'(종합)'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특검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법원 '기각''위증 혐의' 송호종 "특검, 구명로비 의혹 못 밝히고 위증 동기로만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