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1월 3일 공사 시작… 2027년까지 수변공원 폐쇄서울시 "자연경관 최대한 보존할 것"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2025.09.02 ⓒ 뉴스1 이정환 기자노들섬 설계공모에 당선된 토마스 헤더윅의 '사운드스케이프' (오세훈 시장 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노들섬서울시이정환 기자 中관영지 "韓조선 경쟁력, 亞업계와 협력에 달려…美 치중 경계해야"美국방부, 유럽에 대러 발언수위 조절 요청…"안보에 도움 안돼"관련 기사오세훈, 故 최불암 빈소 조문 "서울시 홍보대사 28년…떠나보내 많이 허전해"서울시 내년 예산 55.7조…오세훈 "건전재정 유지, 투자는 확대"(종합)서울시 내년 예산 55.7조…빚은 묶고, 청년·주거 지원 집중폴킴·권진아·김창완밴드 노들섬에 뜬다…24일 '서울뮤직페스티벌' 개최오세훈, 한강대교 안전점검…드론·로봇으로 교량 사고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