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1월 3일 공사 시작… 2027년까지 수변공원 폐쇄서울시 "자연경관 최대한 보존할 것"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2025.09.02 ⓒ 뉴스1 이정환 기자노들섬 설계공모에 당선된 토마스 헤더윅의 '사운드스케이프' (오세훈 시장 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노들섬서울시이정환 기자 [뉴욕개장] 빅테크 클라우드 성장 호조…아마존 훈풍에 일제 상승스페인령 세우타 이민자 6만명으로 폭증…'국경 열렸다' 소문에 몰려들어관련 기사세종문화회관·한강대교, 대형 스크린 변신…야외서 무료영화 상영10만명 올라탄 '서울달'…주말 밤 11시까지 뜬다'서울달' 금·토 밤 11시까지 뜬다…8~10월 심야 운영"노들섬은 공사, 서울링은 심사"…서울 랜드마크 어디까지 왔나"서울살이 꿀팁 대방출"…'하반기 달라지는 서울 생활'에 다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