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출발했어요"…'불꽃축제 명당 선점' 한강변 돗자리 행렬

오전부터 여의나루역 북적…낮 최고 29도에 양산·텐트로 자리 지켜
노들섬 현장발권 불가에 일부 발길 돌려…여의도 일대 53만명 운집 예상

본문 이미지 -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열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 자리를 미리 잡기 위한 시민들이 돗자리와 텐트를 펼쳐 둔 모습.2026.09.05.ⓒ 뉴스1 전지아 수습기자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열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 자리를 미리 잡기 위한 시민들이 돗자리와 텐트를 펼쳐 둔 모습.2026.09.05.ⓒ 뉴스1 전지아 수습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유료 관람 좌석이 마련된 용산구 노들섬 일대에 시민들이 몰려 있다.2026.09.05.ⓒ 뉴스1 전지아 수습기자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유료 관람 좌석이 마련된 용산구 노들섬 일대에 시민들이 몰려 있다.2026.09.05.ⓒ 뉴스1 전지아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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