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종목에 출전대한민국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두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세팍타크로2026아시안게임이정환 기자 '컨테이너 숙소'에 韓中 불만 속출…"차라리 텐트가 낫겠다"[AG]브리온과 손잡은 허미미 "AG 금메달, 할머니 묘비에 가져가고 싶다"관련 기사김제덕·허미미·조엘진·조현주 등 경북 55명 日아시안게임 출격'축구야? 탁구야?' 테크볼, 역사적인 첫선…화려한 기술의 향연[AG]日 11세도 출전하는 '뿌요뿌요'…올림픽엔 없는 이색 종목들[AG][팀장칼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운트다운'봉쇄 시위 26일째' 지도자협의회 호소 "아시안게임 준비 차질없게 도와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