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보이스피싱TF' 꾸려 전국 단위 전담 수사체계 구축검찰, 상위 조직원 제보하면 형 감경·면제하는 제도 도입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관계 부처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경찰검찰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군 복무 중 적금 1000만 원 날릴 뻔…ATM 안내문이 막았다'4000만원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 충북도청출장소 계장…경찰 감사장법무부 "특사경 지명권, 공소청이 가져야"…국회에 의견서 제출[이승환의 로키] "제주 실종 타살 가능성 낮다" 경찰 발표 왜 못 믿나구미 경찰, 태국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 11명 검거…7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