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조직에 건넬 뻔한 현금 1000만 원. 20대 남성이 경찰의 예방 안내문을 보고 범죄를 의심해 문흥지구대를 찾으면서 피해를 막았다.(광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광주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예박지현 기자 광주 중외공원 뒤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국회도서관 광주분원 후보지, 옛 보훈병원서 송암공원 선회…왜?관련 기사"왜 내 돈 못 찾게 해"…이상함 느낀 은행직원 4억대 보이스피싱 막아금감원 사칭범에 속아 2억 날릴 뻔…경찰 끈질긴 설득에 피해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