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양평군청 첫 압수수색…국토부·양평군 '윗선' 압박 의심김건희 母, 타당성 조사 착수보고 당일 토지정보 열람 정황도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지난 22일 경기 양평군청에서 양평 고속도로 종점 노선 변경 의혹 사건 등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특검팀은 언론 공지를 통해 양평군청 등 10여 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8.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양평고속도로특검김선교원희룡3대특검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공소청·중수청 개청 앞두고 검찰 인사이동…주요재판 줄줄이 연기"눈물 머금고" 노상원 수첩 등 46건 넘긴 특검…경찰 '부담 가중''용두사미' 비판 종합특검…조성현·홍장원 공소유지 새 시험대종합특검, 58명 기소·150명 이첩…"6개월 짧다" 상설 특수본 제안(종합)[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