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사건 이후 김계환과 통화서 尹 격노 관련 발언 접해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사진 왼쪽)과 박정훈 해병대수사단장(대령). 2024.5.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VIP 격노윤석열김계환박정훈이종섭3대특검김기성 기자 강신철 "올해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한미 긴밀히 협의"(종합)강신철 "국방부 세종 이전, 국가가 가는 것…합참과 같이 이전 검토"관련 기사'순직해병 尹 격노 부정' 답변 작성 안보실 해병 대령 감봉 1월'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前방첩사령관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구속 갈림길(종합)'VIP 격노 은폐' 문연철 대령 구속 기로…특검 "尹 치부 감추려 작전"'채상병 수사 외압' 황유성 前방첩사령관, 오늘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