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22일 오전 김계환 전 사령관 영장실질심사이종섭 측, 이첩 보류 지시 전 尹과 통화 인정채수근 해병 순직 사건 관련 구명 로비 의혹을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으로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5.7.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2차 조사를 받기 위해 17일 서울 서초구 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순직해병특검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임성근김계환구명로비의혹VIP격노설윤석열김기성 기자 방사청, 英 방산기업·韓 중소기업 절충교역 사업 설명회국방장관, 日 방위대신과 화상회담…"북핵 억제 안보협력 인식 공유"서한샘 기자 법원 '재판소원 후속조치' 연구반장에 이규홍 서울고법 부장판사대법 "상가 임대차 끝났는데 보증금 못 받았다면…새 소유자 책임"관련 기사배우 박성웅 "임성근 몰라…'우리 사단장·장군' 허그는 기억" 증언순직해병 특검, '증거인멸교사' 이종호 1심 무죄에 항소"연기 나도록 휴대전화 파손"…이종호, 증거인멸 혐의 '무죄'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혐의 부인…"우선 처리 동기 없어"'순직 해병 수사 방해' 오동운 공수처장 1심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