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해병' 단체대화방 참가자…"임성근 사표 내지마라" 발언이명현 특검팀, 10~11일 尹자택·국방부·안보실 전방위 압수수색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 전 사단장, 임기훈 국방대 총장, '멋쟁해병' 카톡방 멤버이자 대통령경호처 출신 송호종 씨. 2024.10.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구명로비멋쟁해병송호종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김기성 기자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제1연평해전·대청해전 승리 참수리호…퇴역 후 보존 없이 폐기관련 기사'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약식명령 불복 정식재판 청구'구명로비' 제보자, 특검 압수수색 취소 준항고 '기각'(종합)'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특검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법원 '기각''위증 혐의' 송호종 "특검, 구명로비 의혹 못 밝히고 위증 동기로만 이용"'구명로비 위증' 송호종, 첫 재판서 혐의 부인…"허위사실 말한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