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삼부체크는 골프 3부' 등 위증한 혐의송호종 전 대통령경호 경호부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송 씨는 '구명로비' 통로로 의심하는 '멋쟁해병' 단체대화방 5명의 구성원 중 한 명이다. 2025.9.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송호종임성근이세현 기자 한동훈, '李대통령 대북송금 허위사실 유포' 무혐의 처분공소시효 한 달 앞둔 조세범, 역무원 위장한 경찰에 덜미관련 기사국회 불출석 혐의 '멋쟁해병' 송호종, 1심 벌금 500만 원 불복 항소국회 불출석 혐의 '멋쟁해병' 송호종, 1심 벌금 500만 원검찰, 국회 불출석 혐의 '멋쟁해병' 송호종에 벌금 1000만 원 구형해병특검, '구명 로비 위증' 경호처 출신 송호종에 징역 2년 구형'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혐의 첫 공판서 '무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