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재판부 "초범·사회초년생…성장과정도 유복하지 않아"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남부지법무속인가스라이팅남해인 기자 국조특위, 김성태·방용철·박상용 등 31명 고발 의결…與주도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 운세권"…정책 대결 후끈(종합)강서연 기자 63년 만에 노동절이지만…"같이 쉬는 건 언감생심이죠"북악스카이웨이서 2.5톤 트럭이 시설물 들이받아…운전자 경상관련 기사'가상 무속인' 내세워 수십억 뜯은 부부…"돈 받았지만 기망·협박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