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서울 청계천에서 열린 서울야외도서관-책 읽는 맑은 냇가에서 시민들이 의자에 앉아 책을 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5.17/뉴스1관련 키워드책도서전서울국제도서전텍스트힙독서책읽기남해인 기자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오늘 구속심사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첫공판서 재판부 기피 신청했다 철회(종합)강서연 기자 "영생·부 얻게 해주겠다"…신도들에 32억 뜯은 사이비 교주 징역형'김포→서울 3시간' 버스 파업에 지각 속출…택시·지하철 만원(종합)관련 기사"AI 일상화 속 지능형 출간 본격화"…2026년 책 시장은 [신년특집-출판]카카오페이, 금융 용어 익힘책 '오늘의 금융' 출간"성탄카드에 달력, 포토카드까지"…연말에 모처럼 웃는 제지업계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경찰 "광범위한 수사에도 혐의 못 찾아"무더위 피해 '책 속 피서'…서울책보고·아트책보고 여름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