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1년에 4권도 안 읽는데…서울국제도서전 얼리버드 완판"'텍스트 힙' 유행 주효…책으로 소통하는 기회 많아져야"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시민들이 책을 살펴보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도서전에는 19개국 452개 사가 참여해 도서 판매를 비롯해 강연, 사인회 등을 진행한다. 2024.6.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서울 청계천에서 열린 서울야외도서관-책 읽는 맑은 냇가에서 시민들이 의자에 앉아 책을 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5.17/뉴스1관련 키워드책도서전서울국제도서전텍스트힙독서책읽기남해인 기자 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계엄 피해' 시민들, '김건희 양평 토지 가압류' 법원 기각에 즉시항고강서연 기자 "와인 마시다 쓰러졌다" 모텔 연쇄 살인 유사 범행 정황…20대 남성 조사버스에서 날벼락…일면식 없는 승객들에 장우산 휘두른 60대[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AI 일상화 속 지능형 출간 본격화"…2026년 책 시장은 [신년특집-출판]카카오페이, 금융 용어 익힘책 '오늘의 금융' 출간"성탄카드에 달력, 포토카드까지"…연말에 모처럼 웃는 제지업계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경찰 "광범위한 수사에도 혐의 못 찾아"무더위 피해 '책 속 피서'…서울책보고·아트책보고 여름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