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신년 달력 등으로 인해 '종이가 필요한 시즌'수요 늘었으나 제한적 회복 기대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의 한 달력 인쇄소에서 직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달력을 제작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서울 종로구 핫트랙스 광화문점에서 시민들이 새해 다이어리와 달력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11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부산국제아동도서전'에서 외국인들이 다양한 책을 살펴보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무림이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 종이로 만든 위시 포레스트. (무림페이퍼 제공)관련 키워드제지업계성수기다이어리달력이재상 기자 '붉은 말' 기운 얻는다…말 산업계가 주목하는 명마 '닉스고'마사회, '국민권익의 날' 국무총리 표창…종합청렴도 우수 평가관련 기사"펄프·운임 안정됐지만" 제지업계 걷히지 않는 '먹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