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 핵심은 서울시의 버스준공영제 그 자체…공영화해야"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조합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서울시 시내버스 전면파업 예고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조합원들은 이날 "서울시 시내버스 전면파업의 원인은 '서울시 버스준공영제'다"라면서 "서울시는 책임있는 자세로 파업사태 해결하고 공영화계획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2025.5.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민주버스본부시내버스파업권진영 기자 오세훈 시장직 걸린 '여론조사비 대납' 항소심 오늘 선고윤석열 "민주당사 병력투입에 '미쳤냐' 말해…중지시켰다"이설 기자 관련 기사전주 시내버스 파업 없다…민주노총 버스 노사 '잠정 합의'5·18 전야제·기념식 이틀간 무료 대중교통 65만명 이용"'2400원 해고' 함상훈 헌법재판관 지명 철회하라"전주시내버스 17일 부분 파업…출·퇴근길 큰 불편은 없을 듯전주지역 버스노조 2차 파업…전주시 "노사 중재 나설 것"